[ 보도 자료]

 
마산 MBC 저널 - 오직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남길 원하는 영혼
-허주 장영준 화백-
진해 행암 바닷가에 화랑을 두고 우주와 생명의 신비를 꽃으로 그려
우리의 고유색채로 명상세계를 표출하고 있는 장영준(73)화백.
스스로 터득한 독특한 화법만을 구사해 온 장영준 화백의 작품들은
여러빛깔의 돌을 갈아서 얻은 광물성 물감인 석채, 벽돌가루, 풀잎등
자연에서 찾아낸 재료로 전신적 작업을 위한 영역에 자리잡혀 있다.
장화백이 구사하는 화풍은 동양화중 한국화이자 고분벽화이며 석채화를
즐겨 그리는것.
칠순을 넘긴 나이지만 작품을 빚어내는 데는 왕성한 젊은 기력을 발휘한다.

장영준 화백은 작품의 소재를 삼라만상에서 찾고 황토, 조개껍질,커피,
고춧가루, 풀잎등을 사용하여 마치 살아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투철한 민족의식을 바탕으로 삶과 죽은, 생명과 우주, 자연과 우주등
인간본원적 문제를 종교적 명상에 호소, 불멸의 미(美)를 창출하고 있는
장영준 화백의 부인 박춘선(67)여사와의 사이에 출가한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있다.
그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원로회원이자 전업 미술가협회고문,
서울국제문화제전 심사위원, 한국문화미술대전 심사위원이며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의 계림염광서화미술연구원에서는
'대사'라는 칭호를 붙일 정도로 해외에까지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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